정치일반

(4·15 총선 드론)미래통합당 경산시 도·시의원 전원 윤두현 예비후보 지지 선언

미래통합당 경산지역 경북도의원 및 경산시의원 13명 전원이 지난 13일 4·15총선 윤두현 예비후보 지지 성명을 발표했다.
경산지역 경북도의원 3명과 경산시의원 9명 등 미래통합당 소속 도·시의원 13명 전원은 지난 13일 미래통합당 경산시 선거구 국회의원 윤두현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이번 21대 국회의원 선거는 경산시의 미래를 가늠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중앙정부와 소통으로 지역 현안 사업을 제대로 마무리하고 4차 산업시대 새로운 먹거리를 창출을 위해 윤두현 예비후보를 지지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또 “경산시가 경제와 교육이 아우러진 지자체로 거듭나기 위해 국정경험이 풍부한 윤두현 예비후보가 적임자”라며 “문재인 정권 심판에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윤두현 예비후보가 국회의원으로 당선될 수 있도록 성명을 발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경산시가 청년 정치지망생의 정치시험 무대가 돼 또다시 4년을 허비하게 된다면 지역경제는 돌이킬 수 없게 된다”며 “지역출신으로 언론인, 청와대 홍보수석 등을 거치면서 쌓은 중앙부처와 네트워크를 고루 갖춘 윤두현 예비후보가 최고 적임자로 지지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경산시 선거구 미래통합당 후보 공천은 윤두현(58) 전 청와대 홍보수석과 조지연(33) 미래통합당 부대변인 간 경선으로 결정된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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