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일반

속보-코로나19 경북 확진자 11명 추가…총 1천218명

서요양병원 5명 등 경산 7명, 경주 2명, 구미·안동 각 1명씩 추가…26일 0시 경북도 집계

경북도가 26일 0시 기준으로 집계한 코로나19 발생 및 조치 현황. 경북도 제공.


경북도는 26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집계한 경북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1천218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날(1천207명)보다 11명이 늘어난 것이다.

추가 확진자는 경산 7명, 구미 1명, 안동 1명, 경주 2명 등이다.

특히 경산의 추가 확진자는 서요양병원에서 5명이 나왔다.

퇴원자는 53명이 완치, 추가돼 총 564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2명이 추가돼 33명으로 늘었다.

이로써 누계 확진자는 △경산 594명 △청도 142명 △봉화 70명 △구미 62명 △칠곡 49명 △포항 49명 △안동 49명 △의성 43명 △영천 36명 △경주 40명 △성주 21명 △김천 17명 △상주 15명 △고령 8명 △군위 6명 △예천 6명 △영주 5명 △문경 2명 △영덕 2명 △청송 1명 △영양 1명 등이다.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문정화기자

코로나19 경북 확진자 2명 추가…4일 0시 현재 총 1천264명

경북도는 4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집계한 경북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
2020-04-04 13:48:38

속보-경산 서요양병원 확진 2명 숨져…경북 코로나19 사망자 48명으로 늘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로 입원 치료중이던 경산 서요양병원 환자 2명이 2일
2020-04-03 16:29:1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