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일반

칠곡군, 단기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관내 유흥시설 점검

칠곡군청 전경
칠곡군은 ‘단기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다음달 5일까지 지역 내 유흥시설에 대해 매일 야간 점검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점검내용은 주로 유흥시설 내 손소독제 비치, 종사자 및 이용자 마스크 착용, 유흥시설 소독 여부 등을 점검한다.

이에 앞서 지난 25일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경북도 식품의약과와 합동으로 유흥시설을 점검했다.

칠곡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특별 캠페인을 통해 신규 감염자를 최소화하고,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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