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4.15 총선 드론)추경호, 검증된 실력으로 더 큰 달성 만들겠다

미래통합당 대구 달성군 추경호 예비후보는 26일 “무능·위선·오만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해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고 검증된 실력으로 더 큰 달성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추 의원은 “문재인 정부 3년, 대한민국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다”며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 무리한 근로시간 단축 등으로 서민경제는 폭망하고 선심성 복지와 무작정 세금 퍼 쓰기로 청년과 미래세대의 세금부담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검증된 경제 전문가로서 이번 총선 압승을 통해 문 정부의 잘못된 경제 정책을 바로 잡겠다”고 강조했다.

또 “문재인 정권은 범죄 혐의자 조국을 법무장관에 임명했고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과 공수처법·선거법 날치기 등으로 국민적 분노를 극에 달하게 만들었다”며 “이번 총선을 통해 문 정권을 심판하자”고 호소했다.

추 의원은 “지난 4년간 달성발전 예산 약 1조6천억 원을 확보하고 달성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대구산업선 철도 사업 유치를 확정시키는 등 달성발전을 위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고 자평하며 주요 공약으로 △대구산업선 철도 조기 건설(서재·세천 철도역 신설 추진) △대구교도소 후적지 조기 개발 등을 내세웠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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