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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가세가 둔화...마지막까지 긴장의 끈 늦춰선 안돼

대구 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5일째 두 자릿수를 보이며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지만 안심할 단계가 아니며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늦춰선 안된다. 26일 오후 대구 중구 신천변에 주차된 한 미니버스 레핑이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는듯 보인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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