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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에 움츠린 의료진들.

꽃샘추위가 찾아온 29일 오전 대구 중구 계명대 동산병원에서 의료진들이 몸을 움츠리며 방호복 착의실로 이동하고 있다. 30일 대구 아침 최저기온은 7℃로 예보됐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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