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일반

구미 64번째 코로나19 확진자, 입국과정에서 확진 판정 받아

체코 교환학생

구미지역 64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난 27일 체코에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A(20)씨는 당일 인천공항검역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28일 확진 판정을 받고 인천시 광역의료원에 입원했다.

지난달 1일 체코 한 대학에 교환학생으로 갔던 A씨는 룸메이트가 확진을 받자 서둘러 되돌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A씨는 구미에 주소를 둔 해외입국자 중 두 번째 확진자다. 지난 24일 브라질 출장을 다녀온 30대 직장인이 61번째 확진을 받은 바 있다.

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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