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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경북 추가 확진자 4명…해외유입 3명·서요양병원 1명

경북도, 2일 0시 기준 1천257명 집계



경북도가 2일 0시 기준으로 집계한 코로나19 발생 및 조치 현황. 경북도 제공.


경북도는 2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집계한 경북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1천257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날(1천253명)보다 4명이 늘어난 것이다.

추가 확진자는 해외유입 3명은 구미 집계로 잡혔고, 나머지 1명은 경산 서요양병원에서 나왔다.

완치 퇴원자는 19명이 추가돼 총 789명으로, 62.8% 완치 퇴원율을 보였다.

사망자는 2명이 추가돼 45명이다.

이로써 누계 확진자는 △경산 618명 △청도 142명 △봉화 70명 △구미 67명 △칠곡 49명 △포항 51명 △안동 49명 △의성 43명 △영천 36명 △경주 43명 △성주 21명 △김천 19명 △상주 15명 △고령 8명 △군위 6명 △예천 6명 △영주 5명 △문경 2명 △영덕 2명 △청송 2명 △영양 2명 △울진 1명 등이다.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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