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4·15 총선 드론)김희국 군위·의성·청송·영덕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후보 출정식

미래통합당 김희국 군위·의성·청송·영덕 국회의원 후보가 출정식을 마치고 운동원들과 악수를 하고 있다.
미래통합당 김희국(군위·의성·청송·영덕) 국회의원 후보는 2일 군위읍 선거사무실에서 심칠 군위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박창석 도의원, 당직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정식을 갖고 본격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김 후보는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헌법이 규정한 청렴한 공정의 의무를 지키고, 국가 정체성을 지키면서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는데 앞장서는 한편 지역 발전을 위한 주민들의 말을 경청하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그는 군위군을 위해서는 현안사업인 △국도 28호선 4차선 확장 △통합 신공항 및 배후 도시건설 △미래농업 육성을 위해 명품 농산물의 유통기반 구축과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안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한편 김 후보는 참석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며 “여러분의 뜻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이번 총선에서 압승해 지역민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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