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4·15 총선 드론)장세호 민주당 후보, ‘가야사 복원’으로 고령의 새로운 먹거리 창출

장세호 후보
더불어민주당 장세호(고령·성주·칠곡) 후보는 “고령군 대가야 고분군에서 ‘가야사 복원 사업 특별법’ 제정으로 잊혀진 역사를 발굴하고 고령군의 새로운 먹거리를 창출하자”고 제안했다.

장 후보는 “가야역사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와 지원 및 복원에 대한 의지가 부족하다 보니 그동안 고령군의 자랑스러운 유산들이 많이 알려지지 않아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에 장 후보는 “가야사 복원 특별법 제정으로 체계적인 연구지원이 뒷받침되어 잊혀진 역사를 발굴해 낸다면 고령군은 가야사를 관광 상품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 “경상도와 전라도까지 광범위하게 펼쳐진 가야사 복원으로 영호남 화합까지 꾀할 수 있다”며 “후기 가야의 중심지였던 고령군 대가야의 문화적 발전과 가야의 존재감을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 반드시 ‘가야사 복원 사업 특별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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