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일반

“육아용품 대여도 이제 드라이브 스루로”

의성보건소 출산통합지원센터, 코로나로 중단했던 서비스 재개

의성군 보건소 출산통합지원센터가 장남감과 육아용품 대여 및 반납 서비스를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드라이브 스루로 실시하고 있다.
의성군 보건소 출산통합지원센터가 코로나19 사태로 장시 중단했던 장난감·육아용품 대여·반납 서비스를 재개했다.

다만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드라이브 스루의 비대면 접촉방식으로 진행한다.

이용은 △의성보건소 홈페이지 출산통합지원센터 코너에서 필요한 장난감 및 육아용품 목록을 검색한 후 △전화로 재고를 확인하고 △예약 후 센터 후문 주차장을 방문해 △2차로 전화 후 △대여·반납하면 된다.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영유아 가정의 양육 스트레스 해소와 영유아 발달에 도움을 주기 위해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장난감·육아용품 대여·반납 서비스를 재개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호운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