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대구지검, 자가격리 중 주거지 이탈한 신천지 교인 3명 기소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신천지 대구교회 대구일보DB
대구지검 형사4부(김정환 부장검사)는 13일 코로나19와 관련해 자가격리 기간 주거지를 이탈한 혐의(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신천지 교인 3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간호사인 A씨는 지난 2월20일부터 자가격리에 들어갔지만 같은달 21∼23일 근무하는 병원에 출근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같은달 2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B씨는 지난 2월20일부터 격리된 뒤 3월1일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3월3일 사무실에 출근했다.

C씨 역시 2월26일 격리됐지만 같은달 26∼28일 사무실에 출근했다. 그는 2월29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지혜기자

당직변호사

▲10일 이상훈 ▲11일 김영심 ▲12일 김예리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2020-07-09 09:01:37

단체장 동정

◆대구배기철 동구청장△제301회 동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오후 3시 동구의회 본회의장김대
2020-07-08 14:02:06

쿼바디스 도미네/송일호

~청년백수의 애끓는 절규~…대학졸업 후 취업이 되지 않아 대학원에 진학하였다. 석사
2020-07-08 10:32:29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