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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확산으로 연기됐던 ‘상반기 순경 공개채용 필기시험’ 시작

2023년 예정된 ‘의무경찰 폐지’ 대비 신규 채용 확대...

코로나 19 확산으로 연기됐던 ‘상반기 순경 공개채용 필기시험’이 지난달 30일 오전 전국 98곳 시험장에서 치러졌다. 이날 대구 수성구 능인고등학교에서 응시생들이 발열검사를 받으며 시험장으로 입실하고 있다. 경찰은 오는 2023년 예정된 ‘의무경찰 폐지’에 대비해 신규 채용 인원을 대폭 늘리고 있다.


신영준 기자 yjshi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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