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대구 서구청, 공공건축자문단 운영

대구 서구청 전경.


대구 서구청은 지역 공공건축물 건립을 위한 공공건축자문단을 구성하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공공건축자문단은 전문성과 실무 경험이 풍부한 지역 대학교수 2명과 건축사 3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서구에서 추진하는 공공건축물 신·증축 및 리모델링 사업과 공공디자인 사업 추진 시 설계방향을 제시하고 공사품질 확보를 위한 설계자문 역할을 한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공공건축물이 구민의 삶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도시 기반시설인 만큼 설계 단계부터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도심 경관을 한층 업그레이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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