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일반

영주사랑 상품권 10% 특별할인 12월 말까지 연장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연장 실시

영주시가 ‘영주사랑 상품권’ 특별 할인 판매 행사를 오는 12월까지 연장한다.
영주시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영주사랑 상품권’ 특별 할인 판매 행사를 오는 12월까지 연장한다.

이번 특별할인은 ‘가치삽시다 Y-세일’, 기부 릴레이 챌린지 등 코로나19 관련 경제 활성화 정책으로 활기를 되찾고 있는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의 경제 회복 속도에 탄력을 더하기 위해 실시한다.

특별할인율은 10%로 개인이 영주사랑 상품권(지류식 및 모바일) 구매 시 평소 5% 할인율에서 5%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지류식 영주사랑 상품권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지역 내 29개 금융기관(NH농협은행 및 영주농협, 영주축협, 풍기농협, 안정농협 각 지점)에서 신청하면 개인별 월 30만 원까지 구입할 수 있다.

또 모바일 영주사랑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착(Chak)’ 모바일 앱을 통해 금융기관 방문 없이도 구매할 수 있다.

개인별 할인 구매한도는 월 30만 원으로 지류식 영주사랑상품권과 동일하다. 지류식과 모바일을 합해 개인별 월 최대 60만 원(상품권 액면가 기준)까지 구매가 가능하다.

영주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4천여 곳의 영주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김주은 기자 juwuery@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주은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