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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7월 부터 제한적 면회 허용

코로나19로 인해 금지됐던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의 면회가 7월 부터 제한적으로 시행되는 가운데 30일 오후 경산시 양지요양병원 안심 면회실에서 오랜만에 어머니를 만난 딸이 투명가림막을 사이에 두고 눈물을 터뜨리고 있다.


신영준 기자 yjshi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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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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