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뮤직랜드 코로나 극복 프로젝트 연주 진행

뮤직랜드 코로나19 극복 라이브 콘서트
뮤직랜드에서는 오는 12월까지 매달 1회 온라인 콘서트를 진행하고있다.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공연장을 이용하기 어려운 국민들을 위해 '라이브스트리밍콘서트’로 어디서나 공연을 감상할 수 있도록 준비한 콘서트이다.

6/13일(토) 제1회 연주를 시작으로, 7/24일(금) 제2회 정기연주회가 온라인으로 공연예정이다.

아울러, 야외연주도 기획 되어 있다.

찾아가는 문화마당


오는 7/1(수) 저녁6:30분 퀸스로드 공원, 7/6(월) 저녁6:30분 상리공원에서 바이올리니스트 이유진,김무진 비올리스트 황희준 첼로 서찬영 보컬 류규미 등 활발히 활동하는 연주자들이 참여한다.

연주곡은 비발디 〈사계〉와 더불어 〈언제나 해피엔딩〉 이라는 김민구 작곡가의 곡을 통해

코로나19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대구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찾아가는 문화마당 야외연주회로 시민 누구든 관람가능하다.

뮤직랜드는 즐거운 음악을 모두에게 그리고 따뜻함을 대구시민들에게 드리고자 활동하는

예술단체이다.

online@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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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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