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김천시의회 제8대 후반기 의장에 이우청 의원, 부의장에 나영민 의원 선출

이우청 의장
나영민부의장
김천시의회 제8대 후반기 의장에 4선의 이우청 의원(미래통합당)이, 부의장엔 재선의 나영민 의원(미래통합당) 각각 선출됐다.

김천시의회는 1일 ‘제214회 임시회’를 열어 3차까지 진행된 결선투표에서 이우청 의원 7표, 백성철 의원 7표, 진기상 의원이 5표를 얻어 연장자인 4선의 이우청 의원이 후반기 의장으로 당선됐다.

행정복지위원장은 초선의 박영록 의원(무소속), 산업건설위원장은 역시 초선인 이복상 의원(통합당), 운영위원장엔 재선의 이명기 의원(통합당)이 각각 선출됐다.

이우청 의장은 “동료의원과 함께 활기차고 하나 되는 성숙한 의회상 정립, 시민이 공감하는 비전과 대안 제시로 희망을 주는 의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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