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제8대 칠곡군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출

장세학 칠곡군의회 의장
최연준 부의장
칠곡군의회는 1일 제266회 임시회를 열고 제8대 후반기 칠곡군의회를 이끌어 갈 의장에 장세학 의원(미래통합당·3선)을 선출했다.

무기명 투표로 실시된 이날 선거에서는 장 의원은 재적의원 10명의 만장일치로 당선됐다.

부의장은 최연준 의원(더불어민주당·초선)이 투표 참여인원 10명 중 6표를 얻어 부의장에 당선됐다. 의장과 부의장의 임기는 2일부터 시작된다.

장세학 의장은 “화합·소통하는 의회조직 구성과 현장중심의 의정 활동을 통해 칠곡군의회가 전국 어느 의회보다 지방자치 구현에 앞장서는 모범의회가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연준 부의장은 “소통하는 의원의 모습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원활한 의정 활동을 펼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역량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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