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일반

달성소방서, 김영삼 소방경 상반기 모범공무원 선정

각종 재난현장 최일선서 현장활동 수행 인정

달성소방서 예방안전과 김영삼 소방경이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고 정규동 소방서장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대구 달성소방서 예방안전과 김영삼 소방경이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김영삼 소방경은 1997년 3월 대구소방에 입문해 각종 재난현장 최일선에서 현장활동을 수행하고, 소방행정 업무분야에서도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다른 공무원의 모범이 되고 소방발전을 위해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모범공무원 선발은 각자의 업무 분야에서 적극·창의적인 자세로 솔선수범하는 모범공무원을 발굴·포상함으로 실무직 공무원의 사기진작을 도모하고자 매년 시행되고 있다. 대구 6명 등 전국 128명을 선발하고 있다.

김영삼 소방경은 “모범공무원에 선정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방공무원으로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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