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대구 북구청, ‘홈가드닝’ 프로그램 운영

대구 북구청 전경.


대구 북구청이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홈가드닝’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마을 교육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12개 마을(칠성동, 침산3동, 산격4동, 복현2동, 무태조야동, 관문동, 태전1동, 구암동, 관음동, 읍내동, 동천동, 국우동)에서 참여한다.

홈가드닝은 코로나 블루에 시달리는 청소년을 위한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주는 생활 프로그램이다.

이번 활동을 통해 화초, 새싹 등 식물 키우기 꾸러미를 제작·배부하고 활동한 결과물과 소감을 활동 밴드에 게시한다. 재료 꾸러미는 워킹 스루 형식으로 야외 수령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평생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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