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군위군의회, 제8대 후반기 의장, 부의장 선출

심칠 군위군의회 의장.
군위군의회 오분이 부의장.
군위군의회는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에도 심칠 의원이 의장을 맡는다.

군위군의회는 2일 제248회 임시회 열고 제8대 후반기 의장에 3선의 심칠 의원을, 부의장에는 초선의 오분이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이날 선거에서는 재적의원 7명, 출석의원 7명으로 심칠 의원이 1차 투표에서 4표 획득했다. 오분이 의원도 부의장 투표에서 4표를 얻었다.

심칠 의장은 “새로운 비상을 꿈꾸며 힘찬 도약을 실현해 나가고 있는 군위군의 현재와 희망찬 미래를 위해 생산적이고 발전적인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 대표기관으로서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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