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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년 연속, 지방세정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성주군이 2년 연속, 지방세정 종합평가 최우수기관에 선정 됐다. 사진은 이병환 성주군수가 오양환 재무과장, 담당 직원들을 격려하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성주군이 2020년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지난 1년간의 지방세 징수실적 및 체납세 정리실적, 지방세수 확충실적 등 각 평가 지표를 바탕으로 실시됐다.

성주군은 안정적인 세수 확보를 위한 철저한 과세자료 관리, 세무조사를 통한 지방세수 확충, 지방세 과년도 체납액 줄이기, 지방세 안내책자발간을 통한 납세 편익 제공 등으로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의 쾌거를 거뒀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수상은 군민들의 성실한 납세에 기인한 것”이라며 “군민들에게 조금이나 보탬이 되는 세제지원 시책을 추진하고, 군민들을 위해 편리하고 다양한 세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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