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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는 ‘평화분수’선보여

6·25전쟁 당시 북한군 남하를 막기 위해 폭파했던 ‘호국의 다리’ 밑에 전쟁의 아픔을 치유하고 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는 음악분수가 설치됐다. 563개 노즐과 314개 LED 조명, 무빙라이트를 갖춰 클래식이나 영화음악 등에 맞춰 오색 무지개 모양 물줄기의 화려한 움직임 연출이 가능하다. 평화분수 오는 10월말까지 평일은 오후 7시30분·8시30분 2회, 주말은 오후 2시·7시30분·8시30분 3회로 각 30분씩 공연한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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