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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철도공사 홍승활 사장, 폭염대응 현장점검

1·2·3호선 주요 역사 찾아 폭염대응 시설물 점검

대구도시철도공사 홍승활 사장이 최근 도시철도 1·2·3호선 주요 역사를 찾아 폭염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대구도시철도공사 홍승활 사장이 최근 도시철도 1·2·3호선 주요 역사를 찾아 폭염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홍 사장은 도시철도 3호선을 찾아 냉방기, 대형 선풍기, 고객대기실, 양심 양산 등 각종 폭염대비 시설물 점검을 꼼꼼히 살폈다. 1·2호선 주요 역사에서는 운영이 중단된 고객쉼터 등을 집중 점검했다.

또 코로나19에 대비한 방역소독, 양심 마스크 운영 등 코로나19 방역실태도 점검하고 감염예방을 위한 철저한 대책을 주문했다.

대구도시철도공사 홍승활 사장은 “올해는 특히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고객대기실 추가, 양심양산 등 다양한 대책을 마련했다”며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도시철도를 많이 이용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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