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일반

경산시, 청년 소셜창업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오픈데이 개최

1인 크리에이터에 도전하는 교육생 33명이 경산시가 경북테크노파크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 ‘2020 청년 소셜창업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오픈데이에 참석했다.
‘2020 청년 소셜창업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오픈데이가 지난 7일 경북테크노파크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열린 오픈데이는 경산시가 선발한 홍보 크리에이터 교육생 33명이 참가했다.

특강은 CJ ENM 소속인 유이즈 크리에이터가 자신의 아카데미 경험담과 콘텐츠 제작 기법을 전달해 1인 크리에이터에 도전하는 교육생들에게 자신감과 용기를 심어주는 계기가 됐다.

크리에이터 전문 교육은 대구사이버대학이 맡는다. CJ ENM 다이아TV와 계약을 통해 스타 크리에이터와 1:1 멘토링, 콜라보레이션 방송 제작, 다이아 페스티벌 참가 등 각종 크리에이터 관련 행사에 참여하는 기회도 제공한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무한한 가능성과 재능을 가진 청년들이 열정과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해 달라”며 “그 꿈을 이루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는 청년희망도시 경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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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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