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도로교통공단, ‘신호등’ 창간 40주년 특집호 발행

1980년 창간호부터 표지 변천사와 발행과정 다뤄

1980년 1월 발행된 도로교통공단 창간호 ‘도로교통’ 표지의 모습.


도로교통공단이 도로교통안전 종합정보지 ‘신호등’ 창간 40주년 특집호를 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신호등은 도로교통상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격월발행 잡지로, 1980년 월간 ‘도로교통’이라는 이름으로 창간됐다.

1992년부터 ‘신호등’으로 이름을 변경했으며, 모바일 시대에 맞춰 2017년부터 매월 스마트 웹진도 발행 중이다.

이번 특집호는 창간호부터의 표지 디자인 변천사를 포함해 기획 및 취재 단계부터 발행까지의 전 과정을 타임라인으로 소개한다.

이와 함께 초창기 신호등 담당자 인터뷰, 애독자 엽서 등 다양한 인물들의 소감을 담았다.

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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