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대구 달서구 웃는얼굴아트센터 실내, 녹색 숲으로 변신

대구 달서구청은 자역가득 입면녹화 사업을 통해 웃는얼굴아트센터 실내를 녹색공간으로 꾸몄다.


대구 달서구청은 웃는얼굴아트센터(청룡홀, 와룡홀 로비)에 공기정화식물을 장식하는 ‘자연가득’ 입면녹화 사업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구청은 이 사업을 통해 청룡홀 로비 벽면과 와룡홀 로비 기둥에 호야, 스킨답서스 등 7종 1천960포트의 공기정화 식물 입면녹화를 조성해 쾌적한 실내 환경과 녹색공간으로 꾸몄다.

식물의 장점을 극대화한 식물 공기정화 시스템 구축으로 초미세먼지 저감, 일산화탄소 감소 등 실내공기 정화, 산소공급과 식물의 증산 작용을 통한 가습효과까지 누릴 것으로 보인다.

한편 자연가득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지역민이 이용하는 공공건물의 입면녹화, 실내정원 조성 및 운영을 지원한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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