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김승수, 칠곡 3지구 방역봉사 활동 실시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당원협의회는 지난 12일 자유총연맹 북구지회 김문룡 지회장 등 회원과 코로나 확산을 방지하고자 칠곡 3지구 주변 방역봉사를 실시했다.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당원협의회는 지난 12일 자유총연맹 북구지회와 합동으로 칠곡 3지구 주변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방역봉사에는 북구을 당협위원장인 김승수 의원과 소속 선출직인 김규학·하병문 시의원, 구창교·김상선·장영철·최수열·김세복 구의원을 비롯한 북구을 책임당원, 자유총연맹 북구지회 김문룡 지회장 등 북구지회 회원 등 총 50여 명이 참여했다.

방역봉사팀은 이날 7개조를 편성해 함지근린공원 광장까지 칠곡 3지구 중심상가 일원을 다니며 소독제 분무와 손잡이 소독 등의 활동을 펼쳤다.

김승수 의원은 “현재 가장 의미있는 활동이 무엇인지 당원들과 논의한 결과 코로나 재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봉사가 제일 시급하다는 의견이 모아졌다”며 “앞으로도 공공장소나 방역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방역소독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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