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대구시의회, 제277회 임시회 폐회

대구시의회 본회의 장면.연합뉴스
대구시의회(의장 장상수)는 18일 오전 10시 제27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홍인표, 이진련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고, ‘대구시 장기요양요원 처우 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안’ 등 32개의 안건을 처리한 후 폐회한다.

5분 자유발언에서 경제환경위원회 홍인표 의원은 “상업지역 토지이용 고도화를 통한 도심공동화 방지 대책”을 촉구하고, 교육위원회 이진련 의원은 “시정전반의 경제 활성화에 방안”에 대해 제언한다.

이어 상임위원회별로 심의를 거쳐 올라온 조례안과 행정사무감사계획안 등 안건을 의결한다. 원안가결 24건, 수정안가결 1건, 찬성의견 1건, 채택 의견 6건 등 총 32건에 대해 의결할 예정이다.

끝으로 현안 사안에 대한 특별회원회 위원 구성 선임의 건을 처리한다. 코로나19 재유행 및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감염병 대책 특별위원회’, 취수원 이전 등 맑은 물 공급을 위한 다양한 대안 검토를 위한 ‘맑은 물 공급 추진 특별위원회’, ‘통합신공항 건설 특별위원회’의 위원을 각각 7명 이내로 선임한 후 제277회 임시회를 마무리한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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