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일반

대구 북구청, 제30회 북구민상 수상자 선정

사회봉사효행 부문 윤순미씨

윤순미씨
대구 북구청이 제30회 북구민상 수상자로 윤순미(60)씨를 선정했다.

윤씨는 현재 대구북구새마을부녀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지역 새마을운동에 20여 년간 참여했다.

또 북구여성단체협의회, 북구보육정책위원회, 북구주민참여위원회 등 다양한 사회참여활동을 한 이력이 있다.

특히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밥차’ 무료급식 제공, 김장 및 밑반찬 나누기, 다문화가정 봉사 등 소회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 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은 다음달 중 진행될 예정이다.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동현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