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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45일만에 코로나 확진자 발생, 해외 입국자

구미보건소 전경.
구미에서 45일 만에 코로나19 추가 확진자(86번 째)가 발생했다.

구미시는 지난 17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A씨가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아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입국 후 바로 선별진료소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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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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