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일반

영남이공대학교, 재학생과 수험생의 안전을 위한 방역 실시

오는 25일까지, 교내 방역 나서

영남이공대학교가 수시1차 면접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교내 방역에 나섰다.
영남이공대학교(총장 박재훈)가 학생들의 안전한 학습공간 획보를 위한 방역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영남이공대학교는 오는 25일까지 이어지 수시1차 면접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23일부터 25일까지 교내 방역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이번 방역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2021학년도 수시1차 면접장 및 대기 장소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영남이공대학교는 수시1차 면접고사 코로나19 대응 지침을 별도로 마련해 면접고사 당일 외부인의 출입은 전면 통제하는 한편, 모든 수험생은 학교내 출입 전 손소독 및 발열검사를 반드시 받도록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또 2학기 개강 이후 대면과 비대면 수업을 병행함에 따라, 재학생들의 안전한 수업을 위해 올해 2학기 YNC 대면 교육 방역활동 가이드라인도 마련했다.

영남이공대학교 박재훈 총장은 “수시 1차 면접 기간에 집단 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 조치를 취해 학생이나 교직원이 안심하고 면접을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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