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일반

군위경찰서, 찾아가는 군민안심센터 호응

군위경찰서는 읍면을 대상으로 매월 한 번씩 군민안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군위경찰서(서장 박효식)는 증가추세에 있는 교통사망사고와 전화금융사기 예방, 노인·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지역 읍면을 대상으로 월1회 1개소씩, 찾아가는 ‘군민안심센터’를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군위서는 최근 9번째로 부계면 대율보건지소에서 군민안심센터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 생활안전교통과장 등 경찰관 10명이 참석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지팡이 등 예방용품과 현장에서 원동기 면허신청서 접수, 외곽지 방범등 설치, 캠핑장 등 취약지 순찰요청 등 모두10여 건의 민원을 접수했다.

박효식 서장은 “뜻밖의 호응으로 현재까지 수십 건의 민원이 접수돼, 매월 1회 ‘군민안심센터’를 열고 있다. 군민 안전 확보와 피해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배철한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