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일반

지역 보건의료 중추적 역활을 할 의성군보건소 신청사 개소식 열어

지난 26일 의성군보건소 신청사에서 보건소 신축을 축하하는 준공식이 열리고 있다.


최근 준공된 의성군보건소 신청사 준공식이 지난 26일 열렸다.

의성군은 코로나19 사태를 감안해 준공식을 연기하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뒤늦게 준공식을 개최했다.

보건소는 2018년 10월 착공해 올해 3월23일 준공된 후 4월27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신축 보건소는 사업비 139억 원을 투입해 부지 2천660㎡, 연면적 4천525㎡, 지하 1층과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됐다.

보건소는 구강보건실과 영양상담실, 운동처방실, 금연상담실,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증진센터 등의 최신 의료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있다.

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호운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