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지역 3개 해외진출기업 수출계약 체결 지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이 박채연네이처연구소(바이오셀렉)와 수출 계약 체결을 위한 지원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이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지역 3개 기업사를 지원해 해외 바이어들과 수출 계약 등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DGIST는 기술경영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해외 바이어 미팅 및 수출 상담 등의 지원을 통해 수출 계약 5억 원(2건), 구매 의향서 2억 원(1건)의 실적을 올렸다.

지원 기업은 박채연네이처연구소(바이오셀렉), 소폼, 엔(N)테크다.

기술경영 지원사업은 기술기반 창업기업 및 지역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국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DGIST 이동하 산학협력단장은 ”세계 경제 침체에 이어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많은 기업들이 해외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늘리기 위한 사업을 확대해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돌파구를 찾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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