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일반

도로교통공단 ‘호둥이와 표지판 4형제’, 우리동네 캐릭터 누리꾼상 수상

SNS 호응도 1위 캐릭터로 선정

도로교통공단의 대표 캐릭터 ‘호둥이와 표지판 4형제’가 최근 ‘제3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에서 누리꾼상을 수상했다.
도로교통공단이 최근 서울 CKL기업지원센터에서 열린 ‘제3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에서 교통안전 홍보 캐릭터 ‘호둥이와 표지판 4형제’가 누리꾼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은 지역, 공공 캐릭터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행사로 2018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누리꾼상은 SNS 홍보 콘텐츠 호응도 1위 캐릭터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공단의 대표 캐릭터 ‘호둥이’는 신호등과 귀염둥이에서 이름을 착안했다. 헬멧과 안전띠를 착용한 모습으로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올바른 교통문화를 전하고 있다.

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승엽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