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일반

대구한의대, 박동균 교수 ‘제75주년 경찰의 날’ 맞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수상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 활동 인정받아

대구한의대학교 경찰행정학과 박동균 교수(사진)가 경찰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장을 받았다.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경찰행정학과 박동균 교수가 경찰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

박 교수는 그동안 범죄예방과 안전사회 구축, 치안행정과 관련된 논문과 칼럼을 발표하는 한편, 현직 경찰관을 포함한 공무원 및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안전특강에도 나서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치안행정 분야의 대표적인 전문가인 박교수는 지난 20여 년간 교직생활 중 안전 및 치안 분야의 우수한 연구업적과 국내외 학술대회 등에서 다양한 정책대안을 제시하고 관련 논문을 발표해 왔다.

뿐만 아니라 방송 출연, 언론기고, 특강 등 활발한 학술활동도 이어오고 있으며, 한국치안행정학회장 등으로도 활동했다.

대구한의대 박동균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큰상을 받아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면서 “지역사회의 안전과 치안 분야에 더 많은 연구와 후학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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