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일반

제13회 경대 경영자상에 마승철,신정호,문정숙 대표 등 3명 선정

경상대학, 경영대학원 졸업 기업인 중 업적 쌓은 인물에게 주는 상

‘제13회 경대 경영자상’ 수상자로 마승철 나라셀라 대표이사, 신정호 다존텍 대표이사, 문정숙 가구아마존 대표이사가 선정됐다.
‘제13회 경대 경영자상’ 수상자로 마승철 나라셀라 대표이사, 신정호 다존텍 대표이사, 문정숙 가구아마존 대표이사가 선정됐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경대 경영자상’은 경북대 이다.

마승철 나라셀라 대표(경영학과졸업)는 30년 이상 주류 산업 경험을 바탕으로 2015년 나라셀라를 인수해 연매출 500억 원 이상의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탁월한 기업 경영뿐만 아니라 경북대 의대 기부금 전달 등 지속적인 기부·후원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모범을 보였다.

신정호 다존텍 대표(경영대학원졸업)는 1996년 창업, 우수한 경영 능력으로 물류경영우수 경북도지사상, CS물류경영우수 국토해양부장관상, 선진교통문화정착 경북도지사 표창, 국토교통업무발전 국토부장관 표창 등을 받았다.

문정숙 가구아마존 대표(최고경영자과정 수료)는 2013년부터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총동창회와 대학 발전에 기여했다.

한편 이번 경대 경영자상 시상식은 지난 18일 경북대 국제경상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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