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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로컬푸드 직매장 지원 공모 사업 선정

달성군은 이번에 선정된 가창농협을 비롯한 문양역, 농협달성유통센터 등 3곳의 로컬푸드 직매장을 운영 중이며, 연간 매출액은 130억 원에 달한다. 사진은 가창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대구 달성군청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2021년 로컬푸드 직매장 지원’ 추가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4천500만 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17개소가 신청해 평가를 거쳐 최종 3개소가 선정됐다. 이 중 달성군청이 신청한 가창농협이 최종 선정돼 국비와 군비를 포함해 총 9천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달성군청은 공모사업 선정으로 로컬푸드 직매장을 확장해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를 도모하고 소비자들에게는 질 좋은 농산물을 공급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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