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홍석준, 성서종합사회복지관 등에 의원 세비 전달

국민의힘 홍석준 의원(대구 달서갑)은 지난 20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서종합사회복지관과 신당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 자신의 세비 일부를 기부했다.

이날 홍 의원은 “유례없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이들이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와중에도 복지 현장에서 지역 주민을 위해 노력하는 관계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었다”며 “지역 주민들이 평범한 일상의 행복을 다시금 누릴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으로서 코로나19와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홍 의원은 코로나19 조기 종식의 마음을 담아 복지기관에 국회의원 세비 30%(중앙 15%, 지역 15%)를 7개월 동안 기부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이에 지난 8월11일에도 홍 의원은 성서노인복지회관을 방문, 국회의원 세비를 기부했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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