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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공무직 복지센터 준공식 가져

지난 21일 상주시 공무직 복지센터에서 환경공무직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이 열리고 있다.
상주시 공무직 복지센터 준공식이 20일 복지센터에서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해 환경공무직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 19로 인해 소규모로 치러졌다.

지난해 12월 착공된 공무직 복지센터는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6천만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14억3천500만 원이 들었다. 건축면적 490㎡에 지상 3층 철근콘크리트 구조의 건물로, 내부에는 휴게공간으로 공무직⁃운전직 휴게실(수면실·탕비실), 체력증진과 여가선용을 즐길 수 있는 체력단련실 및 샤워실을 갖추고 있다.

준공식에서 참석한 전국자치단체공무직본부 상주시지부(지부장 장현석)는 공무직 처우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상주시에 고마움을 전하면서 조합원들의 뜻을 모아 재단법인 상주시 장학회에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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