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일반

군위교육지원청 김장미 교육장, 수능 앞둔 수험생 및 교직원 격려

김장미 군위교육장은 최근 관내 고교를 방문해 수능을 앞둔 학생들을 격려하고 선생님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군위교육지원청 김장미 교육장은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지난 23일 군위·효령고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수험생들과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김장미 교육장은 관내 고교를 방문, 격려품을 전달하며 “그동안 성실하게 준비해온 것처럼 마지막까지 차분히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기 바란다”며 학생들을 격려하고 교사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또 수험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편안한 시험실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수험생 부모님들께도 응원을 보낸다고 덧붙였다.

한편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오는 12월3일 전국에서 일제히 실시되는 가운데, 군위지역에서는 군위고등학교에서 모두 89명이 시험을 치른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으로 예년과는 다르게 격리·확진 수험생의 집단 발생을 예방하고 시험장 방역 조치를 시행하기 위해 수능 시행일 1주 전부터 전체 고교와 시험장 학교를 원격수업으로 전환한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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