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수능 자녀 둔 공무원 공공기관 직원 재택근무 실시

대구시, 수능 앞두고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방안 실시
학생 많이 찾는 시설 ‘음식물 섭취 금지’ 조치

대구시청 전경.
대구시는 25일부터 내달 2일까지 현행 1단계를 유지하면서 수능에 대비한 사회적 거리 두기 강화방안을 실시한다.

대구시는 수능 전까지 강화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실행 방안에서 무엇보다 ‘마스크 착용’에 중점을 둔다.

마스크를 착용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들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학생들의 출입이 많은 시설을 대상으로 최근 감염확산의 주요 위험 요소로 보고 있는 음식물 섭취를 금지하는 것이 이번 조치의 핵심 내용이다.

대구시가 수능 전까지 ‘음식물 섭취를 금지’한 시설은 중점관리시설 중 △노래연습장 △실내스탠딩 공연장이며, 일반관리시설은 △PC방 △오락실‧멀티방 △실내체육시설 △학원(교습소포함) △직업훈련기관 △독서실‧스터디카페 등이다.

대구시는 구‧군, 시 산하 공공기관에 대해 수능 자녀를 둔 학부모의 경우 재택근무를 실시한다. 민간기관 등에 대해서도 이를 권장한다.

대구시는 23일 업무 내‧외 불요불급한 모임‧행사‧회식‧회의는 취소 또는 연기, 불가피한 경우 마스크 착용 등을 강조한 ‘공직사회 코로나19 방역관리 강화 방안’을 공직자들에게 통보했다.

대구시는 지난 23일 감염병 전문가들과 주요 방역담당 실국장이 참여하는 ‘총괄방역대책단회의’를 개최하고 방역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감염병 전문가들은 10월부터 최근까지 실시한 요양병원, 정신병원 등 고위험군 대상시설에 대한 선제적 진단검사에서 확진자 사례가 없었고, 마스크 착용, 개인 방역수칙 준수 등 타 시‧도에 비해 대구시민들의 방역관리가 잘 되고 있어 현행 1단계를 유지하는 것으로 중지를 모았다.

대구시 채홍호 행정부시장은 “향후 환자발생 추이를 지켜보며 1.5단계로 격상 등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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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기자
댓글 1

macm*****2020-11-24 20: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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