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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43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동선 추적 중

영천시청 전경
영천시가 지난 25일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A씨의 동선을 26일 공개했다.

영천시 북안면에 거주하는 A씨는 지난 23일 대구 확진자(지난 24일 확진 판정)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지난 23일 오후 7시30분부터 1시간30분가량 대구 장구교실 동대구지부를 방문했다. 이어 24일 오후 1시경에 지인과 함께 경주시 안강읍 할매고디탕에서 식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지난 25일 영천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실시 이날 오후 8시에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아 26일 안동의료원에 입원했다.

영천시 보건당국은 확진자와 밀접 접촉자 4명을 파악하고 자가격리 및 검체 검사를 할 예정이며 확진자 A씨의 추가 동선을 추적 중이다.

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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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웅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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