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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새마을남여지도자 사랑의 김장 담그기 나서



고령군 개진면 새마을남여지도협의회(서보혁·강복순)가 지난달 30일 개경포주막촌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자 김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180포기를 박스에 포장해 마을별로 어려운 환경에서 거주하는 독거노인 및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에 전달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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