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일반

김천서 대학생 1명 확진

김천시 전경


김천시는 1일 대학생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 씨는 지난달 19일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뒤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 격리해왔다.

그러나 최근 학교 인근 원룸에서 다른 확진자와 접촉해 다시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이로써 김천대생 관련 누적 확진자는 20명으로 늘었다. 김천지역 누적 확진자는 49명으로 집계됐다.

김천시 방역당국은 “A씨가 최근 확진자와 접촉한 것 이외에는 동선이 없다”며 A씨를 김천의료원으로 이송하기로 했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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