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일반

주택화재 현장서 4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김천시 아포읍 주택화재 현장
2일 오전 5시 32분께 경북 김천시 아포읍 한 주택에서 불아나 50여분만에 진화됐다.

무너진 주택에서 잔해에서 40대 남성 시신이 발견됐다.

경찰은 숨진 남성의 신원파악에 나서는 한편,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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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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