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일반

칠곡에서 7개월 만에 코로나 확진자 1명 발생



칠곡군청 전경


칠곡군에서 7개월여 만에 다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2일 칠곡군보건소 등 보건당국에 따르면 대구 중구의 노래방에 다녀왔던 20대 A씨가 코로나19에 확진됐다.

A씨는 자격격리를 하다 2일 김천의료원으로 후송됐다.

보건당국은 A씨의 동선을 파악하고 있으며, 역학조사 등을 통해 추가 확진자 발생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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