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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아줌마 미술 동아리 ‘그리메’ 전시회 열어



열정과 끼로 똘똘 뭉친 칠곡군 아줌마 10여 명이 미술 전시회를 열어 코로나로 지친 주민들을 위해 힐링의 시간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칠곡군 기혼 직장 여성들로 구성된 미술 동아리 ‘그리메’가 지난 2일부터 17번째 정기전을 진행하는 가운데 회원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이윤경 그리메 회장을 비롯해 황정화, 이인숙, 서현희, 이소희, 서명순, 장문희, 최경숙, 노보경, 정선옥 회원이 유화와 아크릴화 등 5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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